야생적이었던 우리는 텔레비전에 길들여졌고, 시간이라는 선장의 통제를 받으며 일상 속에 갇혀 사소한 관습에 복종한다. 더 숨 막히게 갇힐수록 우리의 야생 유전자는 고통이나 공격성, 분노, 절망으로 더 큰 비명을 지른다. 야생의 자연 속에 자기 의지와 자기 결정의 자유가 있으며, 그러한 야생의 자유는 우리 내면에서 꽃을 피우고 무정부주의적인 황홀감으로 흥분에 휩싸인다. 그리고 우리는 야생의 빛이 빛날 때 함께 반짝반짝 빛난다.
제이 그리피스Jay Griffith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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